Theory


요소와 법칙 | 전기란 | Symbol-One and Two and Three |


 

♧전기의 계산을 하기 위하여는 이도표를 알아만합니다, 이것은 전세계 어디로가나 공통된 것이며 전기에 대한 기초학문의 시작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전기의 요소와 법칙


 

전기의 기본적인 표기는 세계공통으로 사용되며 계산법도 동일 합니다, 다만 지역의 특성상 시공의 방법과 안전관리에 따라 법규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전압 : Elecyromotive Force (E) or Volts (V)
전기 압력차는 0 ~수십만 볼트까지가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우리 일상에 상용되어지고 있는 종류는 가정용으로는 단상 델타 (1phase delta=1Ø,∆)결선으로 120/240V로 인입되어 있고 상용으로는 3상4선 (3Phase Wye=3Ø, Y) 결선으로120/208V가 있으며 공업용으로는 주로 3상 277/480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전류 : Intensity of Current (I) or Amperes (A)
  • 저항 : Resistence (R) or Ohms (Ω)
  • 전력: Power (P) or Watts(W)
  • 전압: Electromotive Force(E) or VVolts(V)

 

Three Basic Ohm's Law

Current

Resistance

Volts

      E
I = ---
       R

     E
R = ---
     I

E = I x R

Watts= P =E x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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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란 원래 그리스어로 호박


이러한 마찰전기의 현상은 서양에서도 동양에서도 비교적 일찍부터 알려져 있었다.
기록에 남아 있기로는 기원전 6백년경부터의 일이다. 그 당시 그리스 사람들은 장식품으로 사용하던 호박(琥珀)을 헝겊으로 문지르면, 먼지나 실오라기 따위를 끌어당긴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전기를 영어로 electricity라고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어의 elektron에서 유래한 말로, 본래는 호박을 의미하고 있다.

당시 자연철학자였던 탈레스는 이 불가사의한 호박을 비롯, 역시 신비의 광석으로 알려졌던 마그네스에 대해서 자세히 연구하기도 했다.
마그네스란, 쇠를 끌어당기는 검은 돌 즉, 천연의 자석인 자철광(磁鐵鑛)을 말한다.
이것은 호박보다도 1천여년 전부터 알려져 있었던 것이다.

탈레스는 이러한 광물이 물질을 끌어당기는 것은 영혼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탈레스 이후 2천여 년이 지나서 16세기 말에 영국의 엘리자베드 여왕의 시의(侍醫)였던 길버트는 자철광이나 호박에 대하여 여러 가지 실험을 한 끝에 자기(磁器)나 마찰전기에 대해서 알아냈다.

이것은 최초의 과학적인 연구로 전기라는 학문은 이때부터 탄생되었다고 할 수 있다.
길버트는 호박 이외에도 유리, 수정, 유황 등을 마찰시키면 역시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긴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러한 현상을 물질이 electrified, 즉 호박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호박화하는 원인이 되는 것을 electricity(전기)라고 부르게 되었던 것이다.

마찰전기란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번개도 구름에 모인 마찰전기가 일으키는 불꽃이다. 우리 동양에서 쓰는 전기의 "電"자는 실은 번개를 뜻하는 "雷"자에서 유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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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ol-1


Lights | Receptacle |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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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ol-2


Disc and Outlets & Fire 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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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ol-3


Motor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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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